full 5 months & 1 week 생각

이제 육개월째 진입.
아직도 계속되는 입덧..이 힘들게한다.
남편은 오늘부터 금욜까지 출장
혼자 저녁을 해결해야하는 삼일..
겨우 김밥을 우겨넣고 메슥거리는 속을 오렌지쥬스로 달래며 누워있다.

약 일주일 반 전부터 시작된 태동이 오늘은 어쩐지 약하다
발로 빵빵 차주어 포비. 엄마 안심되게..
좋은것 먹지 못해 미안해..

어제는 첨으로 베이비페어라는 곳에 다녀오다.
비싼 유모차도 럭셔리한 북유럽 원목침대도 좋지만
그런건 모두 엄마욕심이라 생각하고.
다른것보다도 한 팔십프로는 순면기저귀를 써볼까한다.
힘들겠지만 집에서만큼은 시도해봐야지..

시간이 빨리가길
어서보고싶다 포비
엄마 배아파도 좋으니 더 힘차게 나 여기있다고 빵빵 발로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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